메뉴 건너뛰기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잡코리아TV
최근 본 메뉴
잡코리아러닝

인적성·면접후기

CJ제일제당㈜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48 153 57 5
2018년 상반기 8 19 6 3
2017년 하반기 5 6 2 1
2017년 상반기 4 9 3 1
2016년 하반기 18 9 1 -
2016년 상반기 11 47 6 -
2015년 하반기 1 6 19 -
2015년 상반기 1 42 16 -
2014년 하반기 - - 3 -
2014년 상반기 - 4 1 -
2013년 하반기 - 1 - -
2013년 상반기 - 3 - -
2012년 하반기 - 6 - -
2012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내 고등학교 내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신분증만 지참하시면 됩니다. 입실 전에 QR 코드 사용해 출석체크 편하게 하실 수 있구요.
    수험번호 메모하여 가져가시라는 후기가 있는데 입실 전에 이름으로 배정된 교실 확인 가능하시고
    교실 찾아가시면 지정된 자리에 이름과 수험번호 스티커로 붙어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항상 진행되어 온 55분 동안 95문항 푸는 방식 동일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공간자각능력, 상식 문제가 골고루 섞여 있어 본인이 잘 푸는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과 유형과 형태가 매우 비슷하니 꼭 시험 전에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해가 갈 수록 기본적인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는 것 같은데 평소 정답률 90%에 총 65문항 이상 푸시면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GSAT 만큼이나 평범하고 무난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CAT의 중요 포인트는 시간 내에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이 잘 풀 수 있는 문제를 즉시 파악하는 것과 풀어내는 속도가 전략입니다.
    저는 95 문제 중에 35~40 문제 정도는 1번 부터 순서대로 풀고 나머지 문제는 자신있는 언어와 상식 그리고 쉬운 난이도의 수리, 공간자각능력 문제를 집어내며 풀었습니다. 총 70문항 이상 풀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CJAT (인성검사)도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시험이니 꼭 CJ의 인재상 정,열,창 기억하시면서 솔직하게 답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싸는 주기때문에 걱정안해도 된다. 생각보다 긴장이되며 사람들이많고 조용하다. 또한 잡코리아나 다른 취업프로그램에 도움을 받은게 경험이되어 많이떨지않게 되었고 또한 시험도 맘편히 잘본것같다. 그리고 회사 인사팀 분들이 있어서 궁금한것과 또한 회사의 특징등 다른 나머지의 관한 정보도 물어볼수있어 좋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도형 틀린그림 등 여러가지의 문항이나왔고 50문항을 15분안에 풀어야 했기때문에 한번보고 바로풀도록하는 습관을 들이는게좋다. 또한 수학은 다음 규칙에따른 어떤 숫자가나오는지 또 도형은 뭐가다른지 아님영어표시에 다른 글씨가 몇개있는지 또 연관되는 단어들로 어떤게옳은지 또 골고루 많이나왔기 때문에 다양하게 많이 풀어보고 공부해야할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시험보러 갔을때는 50문제라는것을 15분안에 풀어야하기때문에 모르는건 넘어가고 아는것부터 풀자였습니다. 그래서 푸는족족 바로 마킹을하고 시간을보며 천천히 마킹을했고 그렇게 열심히풀다가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때 모르는문제들을가 천천히 다시풀며 마킹했습니다. 이렇게 아는걸 확실히 마킹을 해놔야 다풀어놓고 답안지 작성을 못하는 경우가없고 모르는걸 풀고바로 마킹할수있기때문에 시간 조율을 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J 측에서 물과 투썸플레이스 커피캔을 주었다. 고사장 내에서 자체적으로 컴퓨터용 사인펜을 배부하며 시험 직후 반납해야 한다. 이 사인펜 이외에는 (볼펜이나 플러스펜도) 절대 사용할 수 없다. 계산기 역시 사용할 수 없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간 내에 인성 200문제 이상과 적성 95문제를 풀어야 한다. 다만 전년까지의 유형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CJ 관련 상식 문제가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다. 시중에 나온 일반 인적성 교재 문제들과 마찬가지로 언어추리(명제, 지시문과 일치하지 않는 내용 등), 중학 수학 수준의 수리, 도형찾기 등이 출제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언어/사회 관련 문제가 더 어렵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 전 1-2주간 2권의 CJ 인적성 교재를 풀고, 특히 취약한 수리 부분은 공식을 잘 외우고 적용하고자 했다.
    또한 촉박한 시간에 95문제를 다 풀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1) 한 눈에 답이 보이거나 2) 풀어서 답이 확실히 나오는 문제들을 우선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래도 CJ측에서 주는 사인펜의 상태가 대부분 새 것이 아닌 것 같으므로, 제대로 나오는지 꼭 확인하고 안 나올 시 교체를 권장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수험번호 보고 고사장 찾아서 들어가면 된다. 고사장 환경은 다른 시험과 비슷하다. 특이한 점은 고사장에서 QR코드로 출석체크한다. 교실 내 감독은 한명이다. 입실 시간 지나도 못 들어오게 하지 않았다. 노래 들어준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가사 없는 멜로디를 엄청 크게 틀어줘서 귀에 맴돈다. 한 층에 여자화장실이 두개 뿐인데 하나는 사용 못하게 해놔서 줄이 엄청 길었다. 중간 쉬는 시간 30분 동안에 화장실 못 간 분도 계셔서 항의하고 싶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 CJ 적성시험에서 나온다고 하는 문제들이 나왔다. 특이한 점은 CJ상식 문제가 안 나왔다. 시중 파는 책 대비 언어 유형은 어려웠고, 공간지각 유형은 쉬웠다. 시중 파는 책만 확실하게 풀어도 충분할 것같다. 앞은 쉽고 뒤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는데, 앞이 어려웠다. 앞쪽에 언어유형이 많이 나왔다. 폰트가 낯설었다. 평소 풀던 문제집이랑 달랐다. 이게 왜 영향을 미치냐면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긴장한 탓에 더 눈에 잘 안 들어왔다. 오답 나오지 않게 정말 신중하게 풀었다. 5~60문제 풀었고, 그 중 몇개 틀렸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합격한걸 보면 커트라인이 낮았거나 인성검사 결과가 더 중요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인성 검사는 상당히 까다로웠다.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인재상과 일관성 둘 다 생각했는데, 검사 문항들이 까다로워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적성은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야 합니다. 서류가 합격됐다면 무조건 시중 문제집을 사서 푸세요. 인적성이 처음이라면 강의를 듣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혼자 하면 하겠지 생각했지만 어디서도 풀어본 적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솔직히 불가능합니다. 새로운 스킬과 노하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걸 인강을 통해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어요. 문제집 전부 풀어보세요. 틀린 문제 오답 체크하세요.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라면 틀리지 않게 연습하시고, 내가 빨리 못 푸는 문제라면 버리세요. 실전처럼 시간재고 풀어보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좋을 거같아요. 전 OMR도 하면서 풀었습니다. 푼 뒤엔 맞출 수 있던 문제,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 문제 등등 잘 판단해서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도형 문제 못 푸시는 분들 많을텐데 실전에서는 더 쉽게 나오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 연습하세요. 실전에서 제일 쉬운게 도형문제였어요. 책이 너무 어렵고 점수가 50점대라서 포기할까 고민하신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그랬는데, 계속 했더니 합격했습니다. 저는 가치관이랑 인재상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인성검사는 무리없었는데 많이 다르신 분들이면 인재상에 자기를 맞춰서 생각하는 훈련도 좀 필요할 것같습니다. 감독관이 CJ는 적성보다 인성검사가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부산에 있는 모 공고인데 우선 비오는 날이었습니다.
    고무신 같은 것을 주는데 신기가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서서 신다가 여러 켤레 빵꾸를 냈습니다.
    시험 환경은 방송 마이크도 적당하고 수험자 간 간격도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과목이 나왔습니다. 언어수치, 언어추리가 나왔었는데 cj인적성 시험의 특성상 문제는 많고 시간은 부족합니다.
    하지만 찍어서 좋을 것이 없다고 하니 찍을수도 없습니다.
    제가 보니 1분남기고 애라 모르겠다 하고 찍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잘 찍는 것이 아니라면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수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한 두 문제씩 섞여 나왔고 추리는 정말 평범한 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되었었습니다.

    문제집은 여러권 풀면 좋겠지만, 한권이라도 제대로 다 푸셨다면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이 풀어보셔야 할 것같습니다.
    cj인적성의 경우 일단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많이 어려운 문제를 풀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시험일에 따라 시험 난이도는 어려워질수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긴장해서 화장실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시험을 볼 때, 한분이 크게 긴장하셨는지 화장실가서 결국 시험을 그르치는 것을 봤는데 제가 마음이 아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 전 형 내 용 : CJ종합적성검사
    ■ 일시 및 장소
    - 일 시 : 2018년 4월 14일(토), ※ 13시 40분까지 입실/착석완료 (13시부터 입실 가능)
    - 지 역 : 서울 (지역은 지원서 접수 시 선택하신 지역으로 배정되었으며 변경할 수 없습니다)
    - 장 소 : 성수중,고등학교 (지도보기)
    ■ 언 어 : 한국어 (언어는 지원서 접수 시 본인이 선택한 언어로 진행되며 변경할 수 없습니다.)
    ■ 복 장 : 자율복장 (시험 중 모자, 손목시계, 스마트/전자기기 등 착용 불가능합니다.)
    ■ 준 비 물 : 규정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기간 만료전의 여권, 주민등록증 발급확인서, 외국인 거소증, 외국인등록증, 공무원증에 한함)
    ※ 컴퓨터용 사인펜 및 수정테이프 당일 지급(지참 불필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95문항 55분.
    언어능력: 단어관계(생소한 단어의 의미 파악), 독해(단문)
    수리능력: 응용계산(사칙연산, 방정식), 자료해석
    추리능력: 수추리, 언어추리
    공간지각능력: 블록결합
    상식능력: 역사, 경제/경영, 사회/문화상식, CJ에서 제작 및 지원한 문화 콘텐츠, 각 계열사의 마케팅 및 사회공헌 활동
    시간이 가장 모자랐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단축이 중요합니다.
    인적성 기본서를 3권 풀었고, CJ 모의고사를 사서 풀었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기계처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매달리지 말고 포기하거나 과감하게 찍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 문제를 본다는 생각으로 풀어야 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수록 같은 정답률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는 경우 더 많은 문제를 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관리만 생각하고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풀이률 > 정답률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고등학교에서 13시 40분까지 입실완료했습니다.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이외에 본인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시계 포함 모든 소지품을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그룹 인적성 시험은 다른 기업들과 달리 여러가지 영역의 문제가 섞여서 한 번에 푸는 형태입니다. 95문항을 55분 동안 푸는 형식으로, 다 풀기 보다는 정확도를 본다고 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풀어야 합니다. 단어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비슷한 관계의 단어를 선택하는 문제, 수열 문제, 블럭 결합 문제, 자료해석 문제, 언어 추론 문제, 상식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많이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단순히 많이 풀기만 하기보다 시간 안에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과 실제 시험이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풀어보면 신유형이 나와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혼자 연습할때도 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J 제일제당 인천 냉동 식품 공장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고시장은 2개였고 오전, 오후 꾀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수험번호를 쪽지에 적어가거나 핸드폰에 메모하시거나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OMR 작성 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고시장 앞에 수험번호 있으니 확인 하고 해당 고시장에 가면 수험번호 뒷자리에 따라서 자리가에 착석하면 됩니다.
    책상에는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수정액 X) 만 올려두게 했고 물통도 내려놓게 합니다.
    급할 경우에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제공 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수정테이프의 경우에는 문제푸는 시간도 없는데 달라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들은 종류 순서 상관없이 섞여서 나왔습니다. 연관성 있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와 도형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기억나는 도형 문제는 도형을 회전 시키는 문제들이 였습니다. 기존의 도형의 모습을 예상하는 것이 아닌 도형안에 점이나 기호들이 도형을 회전 시켰을 때 어떤 모양인지 예상하는 것이였습니다.
    연관성 있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의 경우에는 두 가지 다른 단어를 놓고 이 단어들과 연관성이 있는 단어들을 선택하는 것이였습니다. 생소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 아니기에 햇갈릴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엿을 때의 난이도는 매우 높았습니다. 연관성 있는 단어, 도형, 추리 등 문제집에서는 매우 난이도가 있어 걱정했지만 막상 시험본 문제들은 그것보다 난이도가 아래엿습니다. 대신 문제의 순서가 뒤죽박죽이니 당황하시면 안되고 뒤로 갈 수록 어려워 지니 처음에 쉬운 문제를 컨택해서 빠르게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 50문제 15분
    인적성 : 200문제 30분 이였습니다.
    시험 보시기 전에 미리 인적성 모의고사를 하시면서 문제푸는 시간 분배를 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조용한 분위기 였습니다. 미리 고사장에 오셔서 고사장 분위기를 파악해보고, 관련 인적성 문제들을 훑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시간이 딱 맞춰서 고사장에 온다면 분위기 파악도 어렵고 정신도 없기 때문에 더욱 문제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충분한 수면, 그리고 미리 고사장에 가는 것이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들이 나왔습니다. 저의 경우 시중 CJ문제집을 모두 풀었는데 그 만큼 유형에 익숙해져있어서 실전에서는 꽤나 잘 풀었던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논리추론 파트가 가장 까다로웠는데,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는 과감히 스킵하는 것도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CJ의 경우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의 경우 오후 시험이기 때문에 충분히 숙면을 취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인적성이라는 것이 대학 수능처럼 평소에 꾸준히 연습하고 봐야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전날 무리해서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것 또한 안좋습니다. 그리고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같은 취준생들과 스터디를 통해 시간을 맞춰서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답 정리도 틈틈히 하시구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응시했다. 학교 정문에 수험번호와 이름에 따른 고사장 배정표가 위치해있다. 수험장 분위기는 토익시험장과 유사하다. 본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울려퍼지는 CJ그룹의 로고송이 인상적인데, 그 중 홍대광의 '잘 됐으면 좋겠다'는 수험생이라면 주의할만 하다. 대표적인 Earworm인 샤이니의 '링딩동', SS501의 'I'm your man'과 필적할 만큼의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 자신도 모르게 시험 도중 머리 속으로 되뇌일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감독관의 경우 굉장히 젊었으며 수험생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자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인의 경험, 회사 분위기와 더불어 가벼운 농담 등을 건네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부분 유형의 문제들이 평이한 편이었다. 그러나 첫번째 문제로 인문학적 소양 평가를 위한 상식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이 경우에는 굉장히 어려워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갔다. 같이 시험을 본 친구들 또한 마찬가지로 이 첫번째 문제에 곤욕스러웠다고 말했다. 그 외 언어능력, 수리능력, 추리능력, 공간지각능력 유형의 문제들은 시험 전 풀었던 문제집의 난이도와 비슷하여 풀이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많은 문항 수에 비해 부족한 시간이 CJ그룹 인적성시험의 특징인데, 문제집을 풀 때와 역시 마찬가지로 시험장에서도 시간이 부족해 전부 다 풀지 못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변의 취업준비생들의 평가와 본인의 판단으로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시험의 난이도보다는 평이한 편이나 문제를 풀이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따라서 실제 시험시간과 똑같이 문제집을 풀며 연습과 동시에 시험의 유형을 익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유형별로 문제가 나뉘어있는 것이 아닌 유형이 계속하여 섞여서 나오기 때문에 유연한 사고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집을 풀며 연습해야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목동중에서 실시했습니다. 지하철 출구부터 안내 표시판이 세워져있고 주변에 카페도 많습니다.
    방송안내로 시험이 진행되고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지급 및 회수합니다.
    층마다 감독관이 서있고 교실에는 1명의 감독관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cj인적성처럼 여러 유형이 섞여져서 출제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데 시간 내에 다 푸는 것의 거의 불가능합니다.
    2개의 도형을 합친 도형을 찾아내는 유형이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그리고 상식은 영화는 거의 출제되지 않고 예술 쪽이 많이 출제되어 어려웠습니다.
    나머지 유형들은 문제집들과 비슷했고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인성은 중간과 마지막에 독특한 유형은 인성문제가 출제됩니다.
    답은 없고 본인의 성향을 체크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인적성은 적성은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인성으로 판가름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성은 다 풀어야겠다는 욕심보다는 60개 정도 정확히 풀면 적성보다 인성을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시계를 보면서 푸는 연습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상 시간싸움인 시험이기 때문에 시계를 보는 시간조차도 단축시켜야 합니다.
    문제집은 하나 풀어보고 본 시험에 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모의고사 2회정도라도 풀어보세요.
    타기업들과 시험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그냥 가시면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아침 7시에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에 가면 홍대광의 잘됐으면 좋겠다랑 성시경 노래 겁나 크게 틀어주신다. 노래는 좋았고 시험장 환경도 괜찮았음. 교문은 시험입장가능시간에 칼같이 열어주신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문제집과 비슷하게 나왔다. cj는 역시 시간이 부족해서 시간싸움이었으며, 문제 난이도는 쉬웠다. 다만 인문상식은 엄청 어려웠다. 총 90문제 중에 60문제정도밖에 못풀었는데 합격하였다!! 수리부분은 쉬웠고 도형문제도 시중난이도 보다는 쉬운것같습니다. cj가 문화의 기업인만큼 cj가 방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내용도 많이 나왔으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비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시중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하니 cj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 cj는 시간싸움이고, 순서대로 풀으라고 하시는걸 보니 영역별 과락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cj는 문화의 기업인 만큼, cj에서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등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문제에서는 상황별 제시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난감하여 고민이 쫌 되었지만 합격한 걸로 봐서는 그냥 솔직하게 하시면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응시하였습니다.
    같은 계열사/직무인 사람들이 학교/반에 배정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으나,
    사람이 많아 화장실 이용은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CAT 적성검사 : 95문항 55분

    - 인문학/상식 : 다양한 이슈/시사 문제들 그나마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 언어능력 : 언어도 최근 이슈/트렌드를 반영한 문제들이어서 쉽진 않았지만 저는 평균 정도였습니다.
    - 수리능력 : 수리는 시중문제집 정도의 난이도였던 같네요
    - 수추리 : 이것 역시 문제집 난이도와 비슷 혹은 더 쉬운 것 같기도..
    - 공간능력 : 거의 거저먹는 수준이었습니다. 이정도면 초딩과 대결할 수 있을 정도

    전반적으로 시중 문제집보다 더 쉬운 편이어서
    문제집 풀 때보다 10개 정도는 더 풀고 나왔습니다.

    2. CJAT 인성검사 : 270문항 45분

    일반적으로 평범한 인성검사 문항들
    반면, 상황 문제는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특히 266-270 문제)

    시험시간이 전반적으로 짧다보니
    쉬는 시간은 인성검사 전 15분 내외로 주어졌습니다.
    확실히 CJ인적성은 부담이 적어서 좋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대기업처럼 CJ도 컴싸, 수정테이프 모두 제공합니다.
    다만 볼펜은 지급해주지않으면서 개인 볼펜은 못쓰게 하니 좀 불편했습니다.(컴싸로 풀어야함)
    저처럼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평소에 컴싸로 한두번 연습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합격 컷에 대한 의문이 많으실텐데요.
    제 기준으로는 70문제정도 풀었고, 그 중에서 7개정도 불확실했던 거 같습니다.
    직무나 경쟁률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식품회사라 음식 냄새가 나는것 같았습니다 .시험환경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시험은 식당에서 보았습니다. 현재는 시험을 치뤘던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치룰 때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는 95문항을 55분 동안 풀어야 하며, 판단력, 추론, 문장 이해, 응용계산력, 공간지각 등을 묻습니다. 특히 CJ의 문제 유형은 다른 기업보다 차별화된 편으로 회사의 문화와 상품 등을 결합해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출제하고 있어 사전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270문항을 45분 동안 풀어야 하며,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업무 및 문제상황에 대한 제시문을 읽고,자신의 성향을 고르는 유형으로 인재상과의 적합성 여부를 테스트하는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J 인적성 검사는 문제 난이도는 대체로 평이하고 쉽지만, 문항 수에 비해 주어지는 시간이 부족해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단축 시켜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괜히 인재상 생각하며 머리 굴리면 문제 다 못 풀고 찍게 돼서 신뢰도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정확하게 풀면서 솔직하게 임하는 게 중요합니다. 대신 지금부터 CJ에서 가장 강조하는 창의와 열정 등 인재상을 매번 상기시키며 스스로에게 최면 걸듯 흡수시키며 대비하면 합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평이한 편이므로 시간만 잘 맞춘다면 만점도 가능 할것 같습니다. 평이한 문제는 바로 식을 세워 답을 구하고, 복잡한 문제가 보이면 보기에 직접 대입해보거나, 다른 문제를 먼저 푼 후 시간이 남을 경우 다시 풀어보는 방법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 사항 등을 알려줬음. 특이사항으로는 물을 못 마시게 했음.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CJAT, CAT는 시험 시간이 긴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했음. 시험 전에 나오는 음악이 사람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AT의 경우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 등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거의 비슷함. 근데 특이점으로는 영역 별로 문제가 나눠서 나오지 않고, 모든 유형의 문제가 혼합되어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짧은 시간 내에 몇문제 풀었는지가 관건임. 잘 안풀리는 문제는 넘어가는게 좋지만 총 55~60문제 정도 풀면 안정권인 것 같다.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은데 정말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다. 계산 문제들은 평이한 편이다. 미리 대비하고 간다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인적성이야 말로 정말 쉬운 시험이지만, 역설적으로 대비를 많이 해야 하는 시험인 것 같다. 시간 관리가 생명이기 때문에 미리 시간 조절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함. 유형 파악만 되면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음. 모든 문제를 맞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풀 수 있는걸 빨리, 그리고 많이 푼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중요한듯 함. 고사장 환경은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하는 환경이었음. 지원자들에게 신경을 많이 쓴다는게 보일 정도.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전자 공업 고등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오전 9시 40분까지 입실해야 했습니다. 자율복장으로 치뤄졌고, 본인가 가져가신 손목시계는 사용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준비물은 규정 신분증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필기구 및 수정 테이프는 감독관님께서 나누어 주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영화나 방송프로그램에 관련하여 문제가 간간히 나오는 편입니다.
    이과생이지만 CJ인적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방송 편성표나 박스오피스 영화 목록과 간략한 줄거리나 정보 등을 알아가시면 문제 자체 푸는 것은 쉽습니다. 조금만 정성들여 공부하시면 취업준비생 거의 대부분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돼어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안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가 관건인데 대부분 쉬운문제 이지만 그 중에서도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를 빨리 파악하고 넘어가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바로 전날 LG화학 인적성을 보고온 탓인지 CJ인적성은 매우 쉽게 느껴졌습니다.
    문제는 매우 쉽지만 시간은 부족합니다 저는 거의 75개정도 푼것 같습니다.
    못푼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감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적성검사가 한 타임에 이루어 집니다.
    인성검사는 빈칸을 비워두면 안됩니다 따라서 시간분배에 더 유의하셔야 합니다.
    시중 문제들을 접해보시면서 문제 풀이보다는 문제 난이도를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하셔서 실전에서 최고 효율을 달성하신다면 합격에는 큰 무리가 없는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삼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일반전형 글로벌전형 별로 다른 학교에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역에서 학교까지 오는 길에 편의시설을 찾기 힘드므로 역사 내에서 편의점을 이용하거나 미리 필요물품을 사와야 합니다. 고사장은 나름 깨끗했지만, 책상이 낮아 약간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물이나 시계 등을 책상 위에 올려놓지 못하고 교실 앞쪽에 놓게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블럭, CJ관련 상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대체적으로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순서대로 문제를 풀었고, 찍지 말라고 해서 모르는 문제는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블록 문제의 경우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의 난이도보다 쉬운 편이었습니다. 다만 추리에서 시간이 어느 정도 걸려서 시간 배분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CJ 관련 상식은 CJ E&M 방송 프로그램 내용이나 CSV 사업을 한 번 쯤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인적성 문제집의 난이도 보다는 쉽게 나오나 시간은 항상 모자르기 때문에, 시간 배분 연습을 반드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순서대로 풀다가 10분 남았을 때부터 자신 있는 문제들만 풀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반드시 그냥 남겨놓으세요. 저는 65문제 정도 풀었고, 그중 풀지 않고 넘어간 문제는 2문제 정도였습니다. 합격한 것으로 보아 인성 검사를 이상하게만 하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대청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첫 취준이어서 그냥 경험삼아 갔는데 고사장 분위기는 조용했고 다들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설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교통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아시다시피 CJ 인적성은 타 기업 인적성보다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시간 안배를 잘하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CJ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이나 E&M 프로그램들이 문제로 나옵니다. 시중 문제집을 시간재서 꾸준히 풀어보셨다면 충분히 풀만한 정도로 나옵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없다는 것이 문제인데, 이것은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스터디 하는것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있는 CJ 인적성 최대한 풀어보시고 가면 됩니다. 유형은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시간은 재고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고, 모르는 문제는 강단있게 바로바로 스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는 문제 풀릴거 같아서 1분 2분 더 붙잡고 있으면 더 손해입니다. 모르면 빨리빨리 넘어가고 쉽고 자신있는 파트부터 먼저 풀어가세요. 어려우시겠지만 연습만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 도곡에 위치한 대청중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보통 오전에 인적성을 보는 타기업과 달리 오후에 인적성을 봐서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있어 괜찮았습니다. 인턴이라 인턴들끼리 따로 고사장에 있었습니다. 계산기 같은 경우는 사용불가능하고, 고사장에서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지급하므로 신분증과 수험표 정도만 챙겨가면 될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타 기업의 인적성 시험과 달리 CJ만의 인적성의 특징은 과목이 구분이 되어 있지 않고 95문제 안에 랜덤으로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과목 같은 경우에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인문학 과목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하지만 95문항을 50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한 것이 CJ인적성 검사의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히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인문학 같은 경우는 CJ관련 문제도 나오므로 미리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문제집 풀때 모의고사식으로 해서 꼭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간 단축을 위해 인문학이나 CJ관련 상식 같은 경우 미리 공부하시고 가시면 시간 단축에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문제를 풀때 막히면 바로 넘어가는 연습을 미리 해두시길 바랍니다. 또한 문제 난이도가 높지는 않지만 유형들을 한번쯤은 숙지해두시기 바랍니다. 또한 인성 검사 같은 경우 CJ의 인재상을 잘 유념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광역시 효광중학교에서 봤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충분하지 않아서 밖에서 대기하며 공부하다가 입실했습니다. 필기도구는 감독관님들께서 나눠주신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했고, 타임 테이블에 맞춰서 시험지 및 답안지,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분배를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화콘텐츠 계열사가 있다보니 CJ E&M에서 방송한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들도 나왔고 인문학, 특히 역사 관련 문제들이 7~10개 정도 나온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소금물 농도 문제는 나오지 않았고, 거리나 일처리 속도 차를 이용한 업무 완료 기일 구하기 등이 나왔습니다. 언어 영역은 주로 주제를 유추하거나 순서 배열하는 문제들이 나왔고, 그래프를 읽고 해석하는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적성 문제는 스스로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내외에서 진행되는 인적성 공략 단기 특강을 들으면서 스킬을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CJ 적성 검사는 절대로 찍으면 안 됩니다. 본인은 다른 인턴 동기들보다 마킹한 문항 수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인성 검사는 무조건 다 찍으시되, 자신에게 정직하게 찍도록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전날에는 무리하지 마시고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청중학교에서 오후 2시쯤 시험 시작해서 오후 5시 쯤 끝난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장에서 컴퓨터용 사인펜부터 화이트까지 배부해주기 때문에 신분증만 가져가면 다른 준비물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은 고사실의 인원 비율을 볼 때 남자가 훨씬 많았는데, 제가 시험을 치렀던 고사실은 몇 명 제외하고 다 여자여서 놀랐습니다. CJ가 여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기업이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그 사실을 실제로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시험 감독관께서 11월 초에 합격발표가 날 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적성 시험부터 이야기하자면, 문제집에 나와 있던 문제보다 조금 쉽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이건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만 하시고요. 문제집 기준으로 보면 어렵지는 않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는 것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특히, 블록 문제가 문제집보다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인성 시험이 다른 기업보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인성 시험에서는 400만원을 나누는 문제가 있었는데, 인성 시험 자체가 원래 정해진 정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솔직하게 답변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좋게 받으려면 어떤 기준을 따라서 답변을 해야 하는 건지 그걸 알 수 없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와 관련된 문제들을 비롯한 상식 문제들이 출제되는 상식 파트의 경우, 미리 공부해서 알아두지 않으면 풀 수가 없는 문제이므로, 시험 전에 CJ 홈페이지, 관련 뉴스 및 기사 등을 찾아보면서 CJ 기업에 관한 정보를 두루두루 알아두고 시험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CJ 인적성 시험 중 특히, 적성 시험은 시간이 부족하기로 유명한 시험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패스했고,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긴 지문도 과감히 패스하세요. 이러한 전략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후 1시 50분이 입실 시간이었습니다. 신분증만 챙겨가시면 되고 시험에 필요한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는 시험장에서 다 나눠줍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매우 엄격했습니다. 화장실도 혼자 못가고, 3~4명 정도 같이 가야 됐습니다. 책상 위에 물도 못 올려놓고, 쉬는 시간인데도 따로 챙겨온 간식들도 못 먹게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CJ인적성은 다른 기업 인적성 시험에 비해 엄격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정확성을 많이 본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서 많이 푸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풀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자는 생각으로 인적성 시험에 임했습니다.

    명제, 비문학, 단어 어휘, 독해, 수추리, 언어추리, 공간지각(블록), 역사, 인문학 영역의 문제들이 뒤섞여 나오는데, 자료해석이 제일 어려웠고, 단어 어휘 관계, 인문학, 수추리, 시사상식 부분은 준비하지 않은 상태라면 어렵게 느껴질 만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시사상식에서는 tvn, 엠넷 등의 CJ 계열사 프로그램, 사회활동 등 CJ와 관련 문화 분야 문제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도형, 블록 문제는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적성 시험 후 인성 시험을 치릅니다. 인성검사에서는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면,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마다 1~6에서 정도를 선택하는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인성 시험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CJ 인재상을 참고는 하되, 어느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게 답을 체크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너무 좋은 쪽으로만 치우치지 않도록 신경 쓰면서 풀었다는 것입니다. 너무 좋은 쪽으로만 치우치게 되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원자가 일부러 그렇게 답변했다는 것을 아마 알고 신빙성에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한 쪽으로 과하게 치우지지 않도록 신경 써서 풀었습니다.

    인적성 시험 중에서 인성 맨 마지막 문제였던 400만원에 달하는 돈을 상대방과 얼마씩 나누어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한번쯤 풀어보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풀고 바로 마킹해야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개인 필기구 사용도 못하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즉시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마킹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치기 전에 긴장할 요소만 많이 줄여도 부담이 조금 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부담을 더는 방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많은 연습을 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방법, 미리 시험 관련 정보를 인터넷이나 지인을 통해서 알아보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어려운 문제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는 찍지 말고, 고민도 하지 말고 빠르게 스킵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인성 검사는 CJ그룹의 인재상을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거짓 없이 솔직히 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비슷하게 또는 교묘하게 문제의 뉘앙스만 살짝 바꿔서 중복으로 물어보는 문제가 많은데, 아무래도 수험자가 거짓말을 하는지 아닌지 확실하게 물어보기 위한 장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명지대학교에서 시험이었음. 그냥 일반 대학교 강의실이었음. 한 반에 5~10명 이상의 미응시? 불참자?가 있었음.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시위와 맞물려 차가 굉장히 막혔으며...비도 약간 왔던걸로 기억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등 일반 인적성에서 나오는 모든 유형의 문제가 나왔음. 이전에 유니클로 (UMC) 인적성검사의 경우, 여러 유형이 뒤죽박죽 순서가 섞여있는 형태로 나온다고 하여, 순서 섞여있는 형태의 인적성책으로 공부했는데 이번부터 유형이 바뀌어서 삼성 싸트처럼 유형별로 순서대로 나왔음. 시간이 매우 촉박한데, 유형은 다양하고....(4분류가 아니라 더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었던걸로 기억함), 과목별 과락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마음은 더욱 급해지고......결과적으로 망했음. 하지만 난이도 자체는 중하에 가까웠을정도로 어렵지 않았음. 결론은 시간배분을 잘하면 승산이 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인성검사에서 많이 탈락시키고, 오프라인 적성보는 형태로 2016 하반기부터 바뀌었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답이 없으니, 굳이 자신을 바꾸려하지 말고 솔직하게 답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인성검사 맨 끝에 선호하는 직장분위기, 문화 등에 대한 대답에서 많이 걸러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MC가 하는 일, UMC가 어떤 성향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 일을 잘할지를 떠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는 4분류가 아니라, 더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으며, 유형별로 문제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시간 배분을 잘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건승하세요 !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1시 50분이 입실 시간이었습니다. 시험 고사장이 처음 가보는 학교라 걱정을 조금 했는데, 지하철 역부터 시험 장소 안내가 잘 되어 있어서 찾아가는 데 어렵지 않습니다.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있는 고사실의 경우 CJ가 굉장히 인기가 많은 대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고사실만 해도 네다섯 명 정도 결시생이 있어서 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등 시험에 필요한 필기구를 나눠주기 때문에 신분증 외에는 필요 없으므로 신분증만 잘 챙기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자 시계가 아닌 일반 손목시계도 시험장에서 착용 금지시키니까 미리 알아두세요. 인적성 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초에 공지날 거라고 했습니다.

    한 가지 불편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쉬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가면, 엄청나게 긴 줄이 있어서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화장실 갔다 오면 쉬는 시간이 끝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검사는 55분에 95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문제집과 다른 아주 특별한 유형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적성 시험 준비로 문제집을 푸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CJ와 관련된 문제와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까다롭게 느껴질 수도 있는 문화 예술 상식 분야의 문제가 나왔는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나온 것은 아닌데, 인문학 관련 문제, 특히 CJ에 관련된 문제들, 예를 들면, 프로듀스101이나 언프리티 랩스타 등 CJ프로그램이라든지, CJ 사업에 관련된 문제들은 기존에 미리 학습 없이 갔으면 풀기가 힘든 문제들이었습니다.

    인성검사는 270문제를 45분에 풀어야 합니다. 뒤쪽으로 갈수록 특정한 사례를 제시하고 그 사례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를 답하는 것이라 고민이 많이 되었고, 특히 마지막 문제에서 400만원을 나누는 문제가 나오는데, 어떤 기준으로 CJ에서 채점할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지 말고 순서대로 풀라고 나와 있으니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불이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감점 처리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찍으면 안 된다는 것은 꼭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연습할 때부터 시간 분배와 시간 관리 해가면서 연습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볼 때 시간이 모자라서 매우 당황할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풀되,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넘어가면서 푼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는 본인만의 방법을 정해서 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CJ를 목표로 삼으신 분들이라면, 인문학과 시사상식 부분은 문제집을 푸는 것과는 별도로 꾸준히 공부를 하셔야 하고, CJ와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과 그룹 관련 뉴스나 정보들을 미리 조사해서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서류 합격 발표가 난 뒤, 인적성 시험을 준비할 때에는 문제집만 풀기에도 빠듯하므로, 평소에 미리 인문학과 언어 문제를 위해 인문학, 상식 관련한 다양한 종류의 독서를 하기를 권장합니다.

    수리의 경우, CJ 인적성 문제집을 풀고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면, 농협 인적성 검사 기출 문제 중 응용수리 부분을 풀어 본다면 도움을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잠실고등학교에서 인적성 시험 봤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말하자면, 감독관님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주셔서 편안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 테이프는 다 나눠주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갈 필요 없으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AT는 95문제를 55분 동안 푸는 CJ 적성 시험으로 준비할 때도 항상 시간은 부족했고 역시나 시험볼 때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마지막에 상품 관련하여 계산하는 수리 문제가 있었는데, 마킹까지 완료하지 못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

    CJAT는 CJ 인성 시험으로 270문제를 45분 동안 푸는 것인데, 비슷한 문항들이 많아 일관성 있는 답변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성 시험처럼 정답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시간도 여유롭다고 들어서 마음 편하게 풀 수 있었고 그랬던 덕분인지 시간이 모자랐던 적성 시험과 달리, 종료 시간까지 10분 정도 남았습니다.

    인성 시험의 유형은 대체적으로 회사에서 근무하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이 문제로 나오고, 이 문제를 통해 지원자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지원자의 대처 능력, 회사 또는 사회 생활에 있어서의 적응력을 비롯하여 지원자의 성격, 성향, 가치관 등을 판단하려는 것 같습니다.

    아까 적성 시험에서는 계산하는 도중 시험이 종료되어 마킹을 하지 못해 아쉬웠던 계산 문제가 기억에 가장 남았다고 한다면, 인성 시험에서는 맨 마지막에 400만원을 상대방과 어떻게 나눌 것인가를 물어봤던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되므로, 모르면 패스하라고 합니다. 따로 공지를 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니까 이와 같은 내용 참고하여서 문제 푸시면 됩니다.

    적성 검사의 경우,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연습하면서 본인만의 전략을 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55분이 주어지는 적성 시험에서 30분 동안은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만 골라서 집중 공략하고, 나머지 시간은 본인이 못 풀었던 문제를 집중 공략한다든지 하는 전략을 하나 정하셔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부족한 시간 내에 끝 번호의 문제까지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에 시험봤고, 지원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2시부터 시작인데도, 1시부터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입실 시간이 되기 전에는 학교 교문을 닫아 놓아서 미리 입장을 할 수 없었습니다. 입실 시간이 되자, 교문을 지나 고사장에 들어올 수 있었고, 고사장에 들어와서는 가나다 순으로 이름 확인해서 고사실 확인을 합니다. 고사실에 입장해보니, 일반 학교 책상에 수험번호가 적혀있는 스티커를 붙여 자리를 구분해놓았고, 수험번호대로 자기 자리 찾아서 착석하면 됩니다. 한 고사실에 두 분의 감독관님이 들어와서 관리감독을 하셨고, CJ 현직자분들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엄숙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 저는 시중에 있는 책들에 비해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비해 풀어야 할 문제가 훨씬 많아서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시험에서는 연습할 때보다 더 긴장되어서 시간이 더 빨리지 지나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시험에서 긴장을 안 하려면 마인드 컨트롤 하는 거랑 자꾸 다양한 시험에 응시하면서 시험볼 때 긴장안하도록 노력하는 것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영역별로 난이도를 살펴보자면, 도형추리 외에는 문제집에 나왔던 연습 문제들이랑 비슷했습니다.

    찍으면 감점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못풀겠는 문제는 따로 찍어서 마킹하지 않고 빈칸 상태로 제출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어렵지 않았으나, CJ인적성은 적성보다 인성에 비중이 크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시간이 남는다고 대충 풀지 않았고, 최대한 집중해서 업무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야 여기저기 후기에서 많이 이야기가 나와서 비슷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 시간 관리랑 속도 관리를 통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하실 것을 강조드리며 자세한 이야기는 각설하고, 인성 검사에 대한 조언을 조금 드릴까 합니다.

    저는 적성 검사가 많이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적성 검사를 잘 못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합격한 이유는 바로 인성 검사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취준생들분들께 해드릴 조언도 적성 검사보다는 인성 검사에 대해서 해드릴까 합니다. 인성 검사는 무언가 정해놓은 틀(CJ의 인재상 등이나 자신이 정해놓은 인재상 등)에 맞춰서 답을 체크하려고 하면, 워낙 문제 수가 많은 와중에 교묘하게 문장이나 단어, 또는 뉘앙스를 바꿔놓은 비슷한 문제들 때문에 일관성이 깨지게 되고, 그것은 당연히 시험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CJ인재상에 맞추거나 자신이 정해놓은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되,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반영하여 인성 검사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인성 검사에 최선을 다해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 치렀습니다. 시험장 시험 환경은 다른 시험의 고사장과 별반 다르지 않아 따로 기입할 것이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난이도만 이야기하면 쉬웠구요. 다만,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프로듀스 101과 같은 CJ 채널 프로그램 관련해서 문제가 몇 개 나왔었고, 역사나 시사 문제는 거의 안 나왔어요.

    적성 검사는 따로 이야기할 것 없을 만큼 아까 말했듯이 난이도가 쉬웠으니, 오히려 생각보다 어렵게 느꼈던 인성 검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적성 검사보다 인성 검사가 더 어려웠다고 느낀 것이 비슷한 문제로 보이지만, 정말 하나 차이로 부정적으로도 해석될 수 있고, 또 하나 차이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 더 집중해서 보려고 했고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시간 관리를 잘하셔서 배분을 잘하셔서 끝 문제까지 확인하고 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응시하였다. 지하철역에서 상당 거리 떨어져있어서 많이 걸어야 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교문 앞에서 부터 안내판이 세워져있었고 응시건물 앞에 수험번호별 고사장 안내판과 진행에 도움을 주시는 현직자분들이 계셨다.

    cj홍보음악이 나오고 있었고 책상이나 의자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 되지 않을 정도로 불편함 없이 잘 갖춰져 있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응시할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1교시에 응시한 직무적성평가 시험에서는 cj관련 상식과 언어, 수 추리, 공간 지각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CJ관련 상식에는 cj가 하고 있는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서 간단하게 고르는 문제가 나왔고 언어에서는 의미와 쓰임새에 대한 동의어와 반의어, 유의어를 찾아 풀어내는 문제들과 함께 간단한 사자성어의 쓰임새를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수 추리에서는 다른 적성검사와 다를바 없이 연속되는 수열속에서의 규칙을 찾아 다음에 올 수를 찾는 그런 문제들이 출제되었고, 공간지각에서는 블럭을 쌓아 이를 회전시켜 만들수 있는 가능한 모양을 찾는 그런 문제가 출제되었다.

    2교시 인성검사에서는 각자의 성격이나 성향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마지막에서는 주어진 상황에서의 본인의 선택을 고르는 문제도 출제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수 추리나 공간지각문제같은 경우에는 어떤 문제집이 되었던 미리 사서 풀어보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CJ관련 상식같은 경우에는 미리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 같았으며 평소에 회사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고 꾸준히 자료조사를 했다면 큰 준비 없이도 좋은 점수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입실 시간보다 고사장에 일찍 도착해서 지하철 역 주변 카페 가서 공부하려고 갔는데, 인적성 공부하는 사람 꽤 있었습니다.
    입실 시간 정확히 되니까 교문 열어줘서 입장 가능했습니다.

    시험시간이 CJ CAT는 55분이라서 95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다음 20분 정도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45분 동안 CJAT 270문제를 풉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나눠줍니다. 시험장 통제하는 게 그리고 매우 엄격했습니다. 손목시계도 착용이 불가능했고, 필기구도 지급되는 필기구 이외에 사용 불가능했습니다. 책상 위에는 신분증만 꺼내 놓고 소지품은 앞쪽으로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모자도 못 쓰게 했습니다. 시험볼 때 자리에 물도 놓으면 안 되었구요. 개인용품도 사용 못했습니다.

    적성 시험이 끝난 후 쉬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 가는 걸 시험 감독관이 통제를 해서 개인적으로 못 다녀오고 감독관의 관리 하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시험볼 때 자리에 물도 놓으면 안 되었구요. 개인용품도 사용 못했습니다.

    단, 적성 시험 시간 후에도 마킹을 계속 한 사람이 있었는데, 감독관이 그냥 주의만 주고 넘어가기는 했습니다. 또 손목 시계 시험볼 때 쓰지 말라고 했는데, 쓰는 사람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은 괜찮은 난이도였습니다. 여기서 괜찮은 난이도란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쉽지 않은 난이도였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시험 과정과 시간을 이야기하면, 시험시간이 CJ CAT는 55분이라서 95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다음 20분 정도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45분 동안 CJAT 270문제를 풉니다.

    수리, 추리, 공간도형, 언어 지문 해석, 한국사, 언어추리, 단어 관계 유추, 인문학 상식, 자료 해석 등에서 다양한 문제가 나왔구요.
    혁 등에 대해 알아보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언프리티 랩스타, 또 오해영, 프로듀스 101, 고산자 대동여지도 영화의 배경과 세계사와 관련된 문제 등 CJ그룹과 관련된 영화나 프로그램이 인문학 상식으로 나와서 미리 공부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택지에서 김춘수 꽃이랑 이상 오감도 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인성 문제는 인재상을 염두에두고 솔직하고, 일관적으로 답변했습니다. 곤란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지에 지원할 직무에 대해 작성하는 칸이 있으니 정확한 이름을 적으려면 미리 알아가는 게 좋습니다.

    적성 검사는 시간이 관건이므로, 골똘히 생각하지 말고 모르는 건 바로 넘기세요. 앞에 쉬운 문제 나오고, 중간에 어렵고, 끝으로 갈수록 쉬우니까 끝까지 문제 다 볼 수 있게 시간 배분 잘하세요.

    그리고 인성문제는 일관성이 가장 관건입니다. 직무와 그에 어울리는 능력과 인재상 생각하셔서 일관성있게 체크하시구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날 대청중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대청중학교와 가까운 지하철 역인 도곡역 3번 출구로 나갔는데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직원분이 서 계셔서 놀랐습니다. 감동을 받았다고 해야 하나요. 보통 지하철역까지 직원분이 나와있지는 않는데, CJ는 지하철역까지 직원분이 마중나와 있는 것 같아서 지원자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져서 CJ에 대한 이미지가 좋게 느껴졌습니다.

    하여간 입실 시간에 비해서 일찍 도착한 듯 싶어서 지하철 도곡역 근처 카페에서 공부했습니다. 막판에 벼락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 카페에 저 말고도 CJ 인적성 치러오신 분들이 시험 전 공부하러 꽤 오셨더라구요.

    입실 시간을 조금 남겨 두고, 대청중학교로 향했고, 입실 시간에 입실했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수험번호도 책상 오른쪽에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컴퓨터 사인펜이랑 수정 테이프는 CJ 측에서 시험 전에 제공을 해줍니다. 그런데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가 새 것이 아니라, 여러번 재사용한 것이라 그런지,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뚝뚝 끊겨서 2-3번 정도 덧칠을 했는데, 그것 때문에 신경이 좀 쓰였어요.

    또 평소에 시험 볼 때 손목시계를 차고 시간을 확인해가면서 문제를 푸는 스타일이라서 손목시계라도 차고 시간 확인하면서 문제 풀고 싶은데, HMAT와 마찬가지로 CJAT도 손목시계 착용을 금지시켰더라구요.

    게다가 CJ는 시험 시간이 워낙 짧기 때문에 고개를 들어서 칠판 위에 있는 시계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문제를 풀 수도 없어서 나오는 방송에 의지해서 시간을 파악해가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25분, 5분, 1분 이렇게 방송해줬던 것 같습니다.

    적성과 인성 시험 사이에 쉬는 시간이 10분 정도 있는데, 화장실 갈 사람들만 갔다 오게 하고 나머지는 고사실 안에 계속 있으라고 했습니다. 즉, 화장실을 가는 인원들을 제외하고는 고사실 밖으로 이동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유형은 기존에 문제집에 나와 있는 것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제가 프로듀스 101이랑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그램을 즐겨봤는데, 그게 딱 나와서 정말 반갑고 기분 좋았습니다. CJ 배급 영화중에 고산자가 있길래 김정호 관련 문제가 나올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 그것 또한 정말 문제로 나와서 신기했어요. 문제는 그렇게 알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영화에서 나와서 좋았는데, 선택지가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는 문제집에서 풀었던 문제들보단 쉬웠던 것 같은데 시계를 제대로 보면서 안풀어서 그런지 긴장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못 풀었습니다.

    문제는 문제집에서 풀었던 문제들보단 쉬웠던 것 같은데 시계를 제대로 보면서 안풀어서 그런지 긴장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못 풀었습니다.

    CJ는 인적성 문제의 포인트는 정확하게 많이 푸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 2

‘CJ제일제당㈜’ 다른 취업정보

CJ제일제당㈜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5/4.5
  • 토익 83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
  • 해외경험 1.1
  • 인턴 1.1
  • 수상내역 1.7
  • 교내/사회/봉사 1.5

‘CJ제일제당㈜’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커리어패스 자세히보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