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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꿀팁 > 자소서

외국계 기업 영문 이력서&커버레터 작성, ‘ABCD 원칙’을 기억해라!

자소서 2018.06.12. 조회수 4,719

 

외국계 기업 입사준비는 국내기업보다 공수가 더 많이 드는 편이다. 정보를 찾는게 쉽지 않을뿐더러 국문 자기소개서,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등 다양한 서류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 외국계 기업 지원에 필요한 서류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 외국계 취업을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준비했다. 취업 컨설턴트가 전하는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작성 꿀팁!

01 외국계 기업에도 국문 자기소개서가 있다!

외국계 기업이라고 하면, 영문 서류만 제출할 것 같지만 요즘은 자유형식의 국문 자기소개서를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자유형식은 막막하기도 하지만, 역으로 이용하면 나의 강점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형식이기도 하다. 나의 강점이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입사 후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를 명료하게 작성하는 게 포인트.

많은 장점을 어필하고자, 여러 사례를 넣는 것은 좋지 않다. 1~2가지 사례에 집중해서 공략하는 것이 훨씬 더 설득적이다. 특히 지원동기에 가장 공을 들이는 게 좋다. 지원하는 회사를 무조건 찬양하는 것은 피하자. 인사담당자가 궁금한 것은 회사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원자가 어떤 사람이고 어떠한 강점을 가졌으며, 입사 후 밸류업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이를 유념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

 

02 외국계 서류접수, 양보단 질이다!

많게는 100통의 서류를 지원하는 취준생도 있다. 이들 중 종종 10%도 회신이 오지 않는다고 고민 상담을 해오는 학생들이 있다. 서류접수는 ‘양보다 질’이란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항상 읽는 사람의 입장을 유념하자. 읽는 사람는 지원자의 서류가 100통 중 하나인지, 아니면 심혈을 기울여 쓴 서류인지 알 수 있다. 또, 지원자가 이력서를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5~30초로 담당자는 단어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지 않는다. 면접뿐만 아니라 이력서 역시 ‘첫인상’이 중요한 것. 그렇다면 30초 남짓, 짧은 시간 동안 인사담당자의 눈에 들기 위해선 아래 ABCDE원칙을 기억하자.

 

03 ABCDE 원칙을 기억하자

A: 정확하게(Accurately) 정확하게 쓰기
B: 간결하게 (Briefly) 내용과 문장을 명료하게 구성하기
C: 의미를 만들어서(Connecting the Dots)
   경험들을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잇고 의미를 발견하기
D: 구체적으로(Detail) 경험을 구체적으로
E: 읽기 쉽게(Easy) 보기 쉽고, 읽기 편하게 쓰기

영문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작성할 땐 ‘ABCDE 원칙’을 기억해두자.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했다는 둥, 총괄 디렉팅을 했다는 식의 과장된 거짓말을 적어선 안 된다. 부풀리기 식의 서술이 아닌, 자신이 경험한 내용만 작성할 것. 이력서는 한 장으로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 성과는 숫자를 활용해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 마지막으로 글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다듬자.

 

04 회사&직무 연관성, ‘경험의 오각트리’로 어필하자

배운 점 (그 일을 통해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왜 이 경험을 해보았나?)
결과 (결과는 어떠했는가?)
어떻게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가?)
무엇을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했나?)

대외활동, 동아리,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을 ‘경험의 오각트리’ 다섯 개의 항목으로 정리해보는 것이 좋다. 다섯 가지 중 가장 중요한 건 ‘왜’와 ‘배운점’이다. 주의할 것은 이력서와 커버레터가 나뉘어 지면 보통 이력서에는 객관적인 내용을 정리하고, 커버레터에는 이력서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주관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어떠한 경험을 통해서 지원하는 업무를 잘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일 하고 싶다는 식의 설득력 있는 내용이 담겨야 한다.

 

 

잡코리아 원해선 에디터 bringabou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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