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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라솰라~ 모의 영어 면접 대본

2010-08-24 17:03 조회수 41,380

최근 취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대부분 '영어면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글로벌 시장에의 진출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은 인재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토익성적은 어느정도 올려놓았지만 아무리해도 '회화'실력이 늘지 않아 고민인데 영어 면접 준비까지 하려니 머리가 터질 지경이라구요? 여기를 주목하세요. 영어 면접, 실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Hire me, and I’ll show you the money!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 토익도, 토익 말하기도 모자라 기업들은 ‘진짜 영어 실력’을 파악한다는 명목으로 영어 면접까지 치른다. 그러나 면접은 어디까지나 면접. 콘셉트를 이해하면 ‘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름길’ 정도는 엿볼 수 있다. 색목인의 포스에 쑥스러워 말고 자신 있게 쉬운 단어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펼쳐보자. Here we go!


강사 Abraham Springer 파고다 어학원 강사


영어 면접 실습

Q Hi. Nice to meet you. Have a seat please.
A Thank you.

Q Can I get your name, please?
A My name is 박윤아, majoring economics in 성균관 university.

Q Good. Tell me about yourself.
A I’m very enthusiastic person. I work very hard until achieve my goal. For example when I was a student, I was really active for my club activity.

[체크 포인트]
대부분의 회사에서 요구하는 질문이다. 자신에 대해 나열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끌어야 한다. 자신의 경험과 왜 이곳에 지원했는지를 어필하라. 가족 얘기는 대부분 흥미 없어한다. 경험은 대학교 1학년 때부터만 언급하고 4,5 문장 정도로 답하는 것이 좋다. 소개팅에 나간다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소개하겠나? 같은 이치다.


Q OK. Why did you choose your major?
A My father told me to major economics, because he thought that would make me get a good job. But I found myself I’m not interested in economics, so I changed my major to publicity and journalism.

Q What part of journalism are you interested in?
A I want to be a broadcasting writer.

Q Do you have any experience about writing?
A Yes. I volunteered th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r a news paper. I met the producer and talked about their movie. I had a good time with the interviewee.

Q How was your education prepared for your career?
A My major allowed me to learn about fundamental part and practical part. And as I told you, I have an experience volunteering in film festival.

[체크 포인트]
취업을 한 적이 없는 신입사원이라면 대학교 때의 경험이 중요하다. 윤아씨 같은 경우, 언론학 중에서도 어떤 부분이 좋은지, 무엇을 배웠는지 더 자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그래도 전공이 하고자 하는 일과 일치해 대답하기가 쉬웠을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경제를 전공했는데 여행 쪽 일을 하고 싶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보다 자세한 경험이 필요하다.

Q Are you a team player?
A Yes. I’m a team player. When I was in univercity, I enjoyed working with people.

[체크 포인트]
무조건 ‘팀플레이어’라고 답해야 한다. 직장에 들어가고자 하는 한 예외는 없다. 설사 혼자 일하는 게 좋더라도 합격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할 필요가 있다.

Q Have you ever worked individual on your project?
A I majored economics, I did my project by myself. But I changed mine to journalism and I enjoyed working with many people. I also learned how to communicate with people.

Q What is your long-range objective? What is your long term goal?
A I want to become a real expert of my part and I planed to get a master degree.

[체크 포인트]
식당에 앉아 친구에게 편하게 얘기하듯 좀 더 가볍게 말할 필요가 있다. ‘몇 년 후엔 도시 외곽에 살고 싶다’ 따위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도 좋다. 단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유지해야 한다. ‘best worker가 되겠다’는 등의 딱딱한 말은 다소 지겹다.

Q What is short term goal?
A For now, I just do all the work enthusiastically.

Q What are your strengths?
A I’m a very positive person. I always smile. Many people say I am an energic and positive person cause I always cheer them up and have good relationship.

[체크 포인트]
‘Why should we hire you?’와 같이 피면접자의 강점을 묻는 말이다. 주의할 점은 다른 회사와 이 회사 중 고민하고 있다던가 하는 식으로 다른 기업을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기업에 필사적일 (des perate) 필요는 없다. 이 회사 말고도 다른 옵션이 있는 것처럼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게 좋다. 필사적인 것은 열정이 있는 것과는 다르다. 열정이 있는 사람은 이 회사와 자신이 안 맞는다고 판단되면 물러서지만 , 필사적인 사람은 설사 자신이 회사와 맞는 사람이라도 이 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한다는 뜻이다.

Q What is your weakness?
A I make people nervous. Cause I always try to do things perfect all the time.

[체크 포인트]
단점을 캐보려는 함정 질문이다. 따라서 강점처럼 보일 수 있는 단점을 말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I pay too much attention to the detail that sometimes put me behind the schedule. But It’s also a good thing because at the end , I should know that I’ve got the detail correctly.”와 같이 말할 수 있다.



Q What does success mean to you?
A I think getting a good job is not important. I want to have pleasure in my life.
Q What motivates you?
A People motivates me. I’m interest in their life style, hobbies and everything. And I try to learn from them.

Q If you are a manager, what would be your standard?
A I will make people work by their own style, and I’ll recognize their ability.

[체크 포인트]
원어민들도 쉽게 대답하기 힘든, 업무 철학에 관한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다. 대답하기 어렵다면 ‘긍정적인 답’을 하면된다. ‘상사가 괴팍해도, 일이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다’고 답하면 안전하다.

Q Do you have any question for me?
A Um...can I enter your company?

[체크 포인트]
위와 같은 대답은 너무 참을성이 없는 사람 처럼 보이게 한다. 자신이 지원한 업무나에 대해 묻는 것이 좋다. 그밖에 연봉이 얼마인지, 회사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언제가 휴가인지를 묻는 것은 원어민 면접때도 금물이다.


피면접자 박윤아 성균관대 경제학 05



출처 : 대학내일
김상훈 기자
좋은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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