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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2016년 상반기 해외사무소 청년인턴 후기 청년인턴 면접으로 3명의 지원자가 면접장에 함께 들어갑니다. 면접관도 3명이 있었고, 거의 마지막 순서라서 면접관이 다들 지쳐보였습니다. 그래서 대답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것 같고, 해외 인턴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하였습니다.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 생활이나 사회 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 청년 인턴 파견 국가 선정 이유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봉사활동 경험이 전혀 없는 지원자에게는 상당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2016년도 상반기 국제개발협력 인턴십 후기 겨울방학 두 달 동안 진행되는 국제개발협력 인턴이었습니다. 그래서 절차가 많거나 까다롭지는 않았고, 서류 합격하면 바로 면접을 보고 결정되었습니다. 서류에서 2배수로 추리는 듯 합니다.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동기, 인턴경험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지, 기타 사항으로는 자소서에 쓴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하였고, 영어로도 한 두 문항쯤 질문합니다.
면접 분위기는 매우 편안한 편이었으나, 결과가 나올 때까지의 기간이 매우 오래 걸렸고, 심지어 연기까지 되었었음. 1)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2) 지원동기를 2분 간 말해보세요. 3) 1지망 국가(미얀마)를 선택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4) KOICA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5) 상사의 비리를 발견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 6) 일을 하는 데 있어 열정과 경험의 비율은 어떠한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7) 본인의 단점을 30초 동안 말해 보세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2차면접 후기 임원면접이었음. 면접관 다섯 명과 지원자 두 명이 함께 20분 정도 진행. 1)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2) 현재 국제 정세가 상당히 복잡한데, 지금 UN의 역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3) 국내 빈민구제보다 해외 빈민구제에 세금을 많이 쓰고 있다는 비난에 어떻게 대응할 생각인가요? 4) 개발협력은 창의성이 필요한 일입니다. 창의성을 발휘한 사례를 들어보세요. 5) 본인의 성격이 좋다고 생각하나요? 6) 사람들이 본인을 좋아하나요? 7) 외부에서 보았을 때 KOICA의 조직문화에 개선점이나 제안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8) 자기소개서 내용 기반 추가질문 등의 질문을 받았음. 이제까지의 면접과 전혀 다르게 편안한 분위기가 아니고, 압박이 심했음. 옆 사람에 비해 경력도 달리고, 뭔가 자꾸 쪼그라드는 느낌이었음.
파견직 전문가 면접을 보았음. 제일 첫 타임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처음 든 인상은 면접관들끼리의 질문에 대한 논의 없이 진행이 되었다는 것. 서로 '어떤 질문 하실래요?', '먼저 질문하시죠' 이러면서 미루고 있었음. 후에 같은 면접을 본 친구 말에 의하면 나에게 했던 질문은 거의 안하고 신상 관련 질문만 했다고 함. 영어면접은 없었음. 3대1 면접. 1)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2) 코이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3) 코이카 봉사단원과 전문원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4) 올해 7월과 10월, 12월에 한국에서 개최될(된) ODA 행사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5) ODA 전문가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6) 파견국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알고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1차면접 후기 3개의 면접 중 토론면접을 가장 먼저 보게 되었음. 자료가 주어지고 약 20분 동안 읽고 나름대로 분석할 수 있음. (지원자들끼리의 대화는 불가, 자료에 필기는 가능) 찬반을 논하는 주제도 있었지만, 본인에게는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주제가 주어졌음. 토론이 아니라 토의를 통해 팀워크를 발휘하여 해결방안의 합의를 보는 게 목적인 듯. 주제는 군 가산점제(군복무 보상제)였고, 한계점을 논한 후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었음. 토론은 총 여덟 명의 지원자가 진행.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발언하고 있는 사람을 잘 쳐다보고 메모하면서 경청했고, 일부 지원자들의 말에 대한 코멘트를 하고 시작했음(OOO 지원자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등). 본인의 의견이 전체의 합의의견으로 채택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의견을 잘 절충해서 팀워크를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함. 다음은 영어면접. 동양인의 모습을 한 네이티브 스피커 두 분과 2대1로 면접을 진행하게 됨. 전반적으로 굉장히 편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음. 들어가자마자 Good Afternoon! 이라고 인사해주심. 본격적으로 질문이 시작되면 시계로 시간을 재는 듯함. 7분 동안 질문을 주고받는 방식. 1) Introduce Yourself. 2) What is the most proud thing that you`ve done so far? 3) Tell me about one of the challenge you`ve met and how you`ve dealt with it. 4) What do you want to do here at KOICA? 5) What did you do in Vietnam? 6) Why do you think that KOICA should hire you? 등의 질문을 받았음. 마지막으로 실무면접을 보았는데, 팀장급 분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신다고 하니 매우 긴장되었음. 면접관 분들은 세 명. 특이했던 점은 질문지가 있다는 것. 다섯 개의 질문지 중 안 보고 두 개를 뽑아서 약 5분 동안 생각해 본 후, 답변하게 됨. 면접 스터디에서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라 당황했지만, 평소 생각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음. 15~20분 정도 진행. 나머지 질문은 1) 본인의 단점을 두 가지만 이야기해 보세요. 2)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생각인가요? 3) 국제개발학을 선택과목으로 했는데, 다른 과목보다 쉽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인가요? 4) (질문지) 청년실업이 심각한데 개발도상국 노동자들의 유입을 문제로 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와 관련해 개발도상국 노동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5) (질문지) KOICA 신입사원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6) 꿈이 무엇인가요? 등이었음.
2015년 상반기 KOICA 해외사무소 ODA 청년인턴 후기 ODA 청년인턴으로 영어권 국가를 지원했고 영어 면접은 따로 없었습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받았고, 가상의 상황을 제시한 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등 몇 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5인 1조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억나는 면접 질문은 `일을 할 때 시간과 정확성 중 무엇을 더 중점적으로 두는가`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KOICA 해외사무소 ODA 청년인턴 면접 100명 정원에 3배수 뽑고 당일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이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은 부장급 1명, 팀장급 1명, 그 밑에 1명이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자기소개, 40대 때 뭐하고 있을것 같은지, 희망 국가에 지원한 이유 등 그 밖에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코이카 인턴으로서의 포부와 함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 압박 면접으로는 한 지원자가 현재 관련 분야 연구원으로 일한다고 답변을 했는데, 면접관이 중간에 그만두고 가는 거냐라고 물어보았습니다.
KOICA 국제협력연수센터에서 면접을 봤음. 4층 면접 대기실로 올라가 몇몇 지원자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예상질문도 공유하며 긴장을 풀었음. 면접관은 총 세 분이 계셨고, 인상이 참 좋으셨던 편. 원래 면접은 3대3으로 진행되어야 했는데 우리 조는 한 명이 결시해서 3:2였음. 먼저 공통질문으로 1) 자기소개 2) 1지망 국가에 지원한 이유 3) 현지에 파견된 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경우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4) 중도 포기자가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보셨음. 그리고 개인질문으로 1) KOICA 국제개발협력 인턴십업무와 활동소감 2)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의 주요업무가 무엇인지 아는지 3) 아프리카가 아닌 아시아에 지원한 이유 4) 현지에서 어떤 역량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5)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6) KOICA 직원이 갖추어야 할 덕목 등을 받았음. 우리 조에 결시자가 있어서 그런지 개인질문을 많이 받은 편. 예상질문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않았고, 까다로운 질문도 없었음. 면접은 총 25분 정도 소요되었고, 면접비를 받아서 귀가했음. 최종 합격 발표까지 약 4일 정도 걸렸음.
청년인턴 면접이었고, 지원자 3명과 면접관 3명이 진행하는 다대다면접. 면접은 한 번으로 합불 여부가 결정되었고, 대륙별로 제2외국어면접은 따로 진행.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며, 답변의 피드백을 바로 그 자리에서 해 주시는 편. 대기장에서 약 40분 정도의 지연이 있었고, 면접장 앞에서 30분 정도의 추가 지연이 있었음. 그렇지만 미리 가는 게 좋음. 1) 국외에 거주한 경험이 있나요? 2) 혼자 살아본 적이 있나요? 3) (중남미의 경우) MDGs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4) 지원국가에 방문해 본 적이 있나요? 5) 그 국가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6) 봉사활동이나 어학연수 경험 있을 시 그에 대한 질문. 등의 질문을 받았음. 면접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고, 다른 지원자에게 질문하는 동안 잠깐이라도 딴 생각을 하는 것 같은 눈치가 보이면 바로 질문을 돌려 `홍길동 씨는 여기에 어떻게 생각하나요?` 같은 식으로 날카롭게 물어봄.
인턴면접이라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했음. 실무면접 한 번으로 당락이 결정되었고, 팀의 대리나 과장, 팀장이 면접을 진행. 주로 자기소개서에 있는 항목들 위주의 질문이 많았고, 그 외에는 지원한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질문하심. 서류전형 - 면접 - 합격자발표로 채용프로세스 구성.
ODA 인턴 면접을 보았음. 지원 지역별로 나누어서 지원자가 다섯 명씩 들어갔고, 면접관 분들은 총 세 분이 계셨음. 들어가면 자기소개부터 함. 1) 자기소개와 관련된 질문 2) 해외에 파견되었는데 위기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 3) 인턴활동이 끝난 후 계획이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면접관들의 반응이 너무 눈에 보여서 면접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음.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질문이 많았음. 그 동안 경험한 것들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답변을 요하셨음. 오히려 외국어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서 당황했음. 압박질문이 다소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분위기는 부드러운 편.
면접관들마다 특성이 달라서 부드러운 분이 있는 반면, 딱딱하신 분도 계셨음.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기반으로 많은 질문을 하셨음. 현지어면접 준비는 철저히 해 가는 게 좋을 듯. 1)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 2) 지원동기가 무엇인가요? 3) ODA 관련 사업에 대해 아는 게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인터뷰는 총 2회였고, 다대다 면접이었음. 과자와 음료가 놓여져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였음. 팁을 주자면, 역시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듯. 1) 지원동기가 무엇인가요? 2)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3) ODA 업무에 대해 알고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외국어 질문도 있음.
면접은 두 가지를 알려고 했던 것 같음. 개발협력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파견국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면접관 분들은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하셨음. 다만 현지어면접은 다소 난해했던 편. 1) 지원동기가 무엇인가요? 2) 파견 후 어떻게 일을 할 생각인가요? 3) 일이 예상했던 것과 많이 다를수도 있을텐데, 그럴 경우 어떻게 대처할 생각인가요? 4) 스페인어로 한국 개발협력에 관해 설명해 보세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다대일(3:1) 면접이었음. 면접관 분들의 표정이 딱딱할 수도 있을텐데, 다들 웃으시면서 편하게 대해 주셨던 것이 인상적. 판에 박힌 답변 말고 솔직하게 속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셔서 정말 편안하게 면접에 임했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 같음. 1) 지원동기가 무엇인가요? 2) 맡게 될 업무와 환경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스스로 어떤식으로 당면한 어려움을 타개해 나갈 생각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모든 면접이 그렇겠지만, 정답은 없다고 생각함. 이 지원자가 지금 솔직하게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면접에 통과하기 위해 옳은 말만 하려고 하는지 면접관들은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솔직해지는게 스스로에게도 좋고, 회사에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함.
지원자 한 명당 약 15분이 배정되어 있었고, 면접관으로는 과장님 한 분과 대리님 한 분이 계셨음. 분위기는 편안했던 편. 1)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2) 지원동기가 무엇인가요? 3) KOICA에 대해 어떤 기관이라고 알고 있나요? 4) 대외활동에 대한 질문 - 컴패션에서 번역봉사를 했다고 했는데, 무엇을 느꼈나요? 5) 한국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6) 민관협력실은 무엇을 하는 부서라고 알고 있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제개발협력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신 것 같음. 면접비도 있었음.
아시아쪽 국가에 지원해서 따로 언어면접은 없었고, 전형적인 인성면접. 면접관분들은 꽤나 급이 높으신 직원 분들인 듯 했음. 그 동안의 봉사활동 경험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ODA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적응을 잘 하고 조화로운 사람인 편인지에 대해 질문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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