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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그룹 계열사
기타 공학 연구개발업
업계 4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대한상공회의소 지하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시설이 우선 좋았네요. 그리고 들어가면 맨 앞에, 또 돌아다니면서 감독분 여러명 계씨고, 대형강의실?같은 그런 큰 강의실이었어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체감 한 40명 정도 시험 보신 것 같았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상식 등등 일반 ncs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총 7과목인가 그랬던 것 같고, 각 과목당 20문제 였습니다. 그리고 각 과목당 20분씩 주어져서 1문제에 1분컷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ncs를 처음 시험 쳐보는 거였는데 맨 처음 10문제..?정도 치고 있을 땐 와 완전 쉬운데? 풀만한데? 원래 ncs가 이렇게 평이한가 하면서 치다가 정확히 11문제 부터 들어가는 순간 난이도 헬이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억이 살짝 가물가물한데 찍어도 된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ㅠㅠ 그런데 운이 좋게도 합격이 되어서 ncs 통과과 되었네요! 각 과목당 20문제 중에서 앞 10문제는 평이하고 뒷 10문장은 자료해석 헬인데 ㅠㅠ 하지만 배점은 골고루인거 같아서 너무 뒷 문제에 할애하지 마시고, 평이한 문제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중회의시 A,B에서 진행되었는데 저는 B에서 진행했습니다. 오후 1시에 진행되었기때문에 마음도 편하고 천천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고사장환경은 방음이 잘되는 상태라 시험보기에는 최적이었습니다. 의자나 기타 책상도 매우 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NCS기반이었기 때문에 부담을 크게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여기는 약간 특이했던게 NCS에서 보통 7가지 영역을 다 내는 경우는 별로 없었는데 이곳은 7가지영역을 다 출제하여 약간 복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험진행도 매우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문제 자체 보다는 유형의 복잡성으로 인해 긴장도가 올라간 느낌이었습니다. 문제에 대해서는 외주를 해서 따로 NCS를 제작해서 그런지 깔끔하였습니다. 영역을 다양하게 분리해놔서 시험보는데 약간 애를 먹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의 특성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또한 사회생활에서의 해결력도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다양한 상황을 주고 그 상황에 따른 해결능력이 주를 이뤘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이 기본이 되는 NCS기본에 충실했다고 보면 됩니다. 평소에 NCS를 준비하는데 좀 세심하게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NCS는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문제의 목적이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잘 읽고 그에 따른 목적과 적합한 답을 고르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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