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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주권(유가증권) 상장기업

㈜현대홈쇼핑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기타 통신 판매업
업계 2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캠퍼스 리쿠르팅 대상 학교였기 때문에, 학교 내의 스터디룸 같은 곳에서 오전 11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1명; 지원자 2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1: 지원자 2의 일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원래는 1:4였으나 불참자가 있어 2명만 들어가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는 시키지 않았고 처음에는 분위기 환기 상 왜 오전에 왔냐? 회사의 분위기 등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로 직무 중심으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2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면접을 보기 때문에 직무 위주,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적어놓은 특이사항 위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 TV, 카탈로그, 모바일 중 맡고 싶은 매체와 상품군?
    A.저는 TV 상품 부문을 맡고 싶습니다. 제가 기획한 상품을 방송에 내보내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결과물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현직에 아는 사람 있나?
    A.없습니다. (조직도를 찾아보고, 구체적으로 어느 사업부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니 받게 된 질문이었습니다.)
    Q.요즘 젊은 사람들은 모바일로 쇼핑을 하고 TV를 잘 보지 않는데, 이 사람들이 나중에 4~50대가 되면 홈쇼핑 망하지 않겠느냐?
    A.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사업을 확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홈쇼핑 사업이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홈쇼핑의 타깃층은 대부분 40대 이상인데,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TV 방송 부문의 전망이 그렇게 어둡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Q.전형이 길다. 인턴도 있고.. 다른 곳 최종합격하면 바로 100프로 입사인데, 다른 데 합격하면 갈 것이냐?
    A.아닙니다. 홈쇼핑 MD라는 직무에 대해 비전을 가지고 준비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이러한 긴 과정을 거치면서 애정을 더 키워가겠습니다. 합격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에 가치를 두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이 잘 웃는 타입이셔서, 그냥 준비 많이 해왔다고 웃으시기만 해서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탈락이었습니다.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으시면서, 중간에 궁금한 부분은 답변이 다 끝나고 질문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매우 편안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상반기에 이미 한번 경험한 적 있기 때문에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같이 들어간 지원자가 1명 밖에 없어서 비교 대상이 적다는 생각에 더 안심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마다 분위기는 매우 다르니, 마음의 준비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조금 더 제 경험을 자세하게 어필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끝난 후에 많이 들었습니다. 이전의 다른 회사 면접에서 말을 길게 하는 것을 싫어하길래 답변을 너무 짧게 해서 .... 강점인 부분들을 실제 사례를 들어서 증명하는 것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현직자를 만나 직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어야 한다는 생각이 면접 후 강하게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된 사람을 당연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준비된 사항이 자신의 경험과 연관이 없고 그저 습득한 지식일 뿐이라면 매력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 경험과 직무에 대해 준비한 부분의 연결고리를 잘 잡지 못해, 좋은 점수를 얻지 못햇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여기 면접을 볼 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면접을 보게 되신다면 이러한 나의 경험과 직무의 어떤 부분이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점을 어떻게 회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준비하시면 합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오전에 면접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면접관이 계속 많은 지원자가 비슷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특출나지 않은 이상 주의깊게 답변을 안 듣는 것 같다는 사람들의 말이 들었습니다.

짧은 면접시간에 5명의 지원자가 함께 들어가 한 명당 3가지 정도의 질문 밖에 받지 못했고 질문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직무관련 질문 1개, 나머지는 자기소개에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캠퍼스리쿠르팅을 하고 팀장면접과 인적성시험을 봅니다. 합격 후 두 달간 인턴 후 최종면접을 보고 최종 입사 확정됩니다.
자소서 내고 인턴 면접 보러 갔는데, 면접관님이 나이가 젊어 보이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면접을 보았습니다. 보통 지원자 3~4명과 면접관 1명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개인당 3~4개 정도의 개별 질문을 받았고, 30분 내외의 짧은 면접 시간으로 어떻게 합격자를 가르는지 애매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팀장면접의 경우 인적성과 팀장면접을 함께 보았습니다. 조에 따라서 순서가 달라집니다. 인적성은 거의 영향이 없어 보이며 팀장면접은 면접관 네 분과 지원자 5~6명이 참석하고 경쟁률이 백화점보다 높은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질문은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직무관련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외는 인성 질문이 많았습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였지만 면접관마다 다르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공통질문으로는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에 30초 자기 PR이 있었습니다. 개별질문은 거의 다 사전에 입력한 짧은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해외활동 사항에 여행 다녀왔던 이야기를 적었더니, 어디가 제일 기억에 남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다른 면접자들이 받은 기억에 남는 질문은 별명이 뭐냐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으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면접관 한 명과 4명이 면접을 보는 상황에서 질문이 한 사람에게 쏠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처한 질문은 없었지만 종종 업무와 관련없는 사적인 질문을 받는 것도 보았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으로 면접을 봐서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너무 편하게 임하지 말고, 또박또박 확신을 주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소 평이한 질문이 많았고, 하나하나 질문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해봐라 하시며 몇 분 간의 시간을 주십니다. 그중에 흥미로운 부분에 관한 질문을 하십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신청으로 약 20분간 면접 진행됩니다. 일시와 시간 등이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은 3:1이었지만 결시자로 2:1로 보았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을 하기 위해 회사 특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면접 후 7시경 합/불합여부 역시 문자로 통보받았습니다.
3명이 같이 봤고 한 분이 거의 계속 질문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평이했지만 홈쇼핑 지원 직무와 관련 없는 경험에 대해서는 관련성이 없는 것을 지적하며 꼬리 질문을 했습니다.
캠리로 면접을 봤습니다. 생애 첫 면접이라 긴장을 많이해서 버벅거린게 후회되네요. 면접관은 한 분이셨고 4명씩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한 명씩 1분 자기소개를 시키셨고요.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지가 공통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원서를 바탕으로, 경험한 내용은 이건데 왜 이 직무에 지원했냐, 본인이 이 직무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냐, 별명이 뭐냐 같은 간단한 질문을 주로 하셨습니다.
간단한 지원서를 읽어보고 면접관 한 분이 질문합니다. 원래는 저 포함 4명의 지원자가 있었는데 결시자가 있어 저와 다른 지원자 한분, 총 2명이 면접 봤습니다. 총 20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1분 자기소개, 전공 선택이유, 각종 교외활동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어려운 질문은 없었고, 산업 관련된 질문도 없었습니다.
PD, MD 지원자들과 함께 면접을 봤고, 면접자 4명 대 면접관 1명으로 면접 진행되었습니다. 총 25분 정도 면접 봤고, 한 명당 3~4개 질문 정도 받았습니다. 돌아가면서 질문이 진행되는 편이었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으로 면접관 한 분과 지원자 두 명으로 진행됩니다.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고 면접관께서 분위기 풀어주시려 노력하십니다.
4명이 한 조가 되어 1분의 면접관과 면접을 봅니다. 1분가량의 자기소개 후 자소서에 작성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질문을 합니다. 학교생활과 기타 개인 활동을 묻고 홈쇼핑 산업과 관련된 간단한 질문도 이어집니다.
면접시간에 대한 패널티가 있는 것 같음.
캠퍼스 리쿠르팅으로 진행되서 분위기가 매우 편안함. 따로 자소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고 지원서를 간단하게 작성하면 이를 중심으로 면접이 진행됨. 캠퍼스 리쿠르팅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자소서를 미리 안써도 된다는 점이 좋았음. 분위기는 편안했지만 정확히 준비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현해 낼 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음.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가려는 노력을 많이 함. 하지만 그 안에 날카로운 질문이 있어서 긴장되는 분위기.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지원하여 면접을 봄. 3명이서 면접 봄. 캠퍼스리크루팅 합격하면 팀장 면접이 있음. 팀장면접 후 인적성 합격하면 인턴, 능력 인정받으면 정규직 전환 가능 압박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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