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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작구에 위치한 성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에서 학교까지 멀진 않지만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야해서 아침부터 진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성남중학교와 같이 잇었는데, 성남중이 입구에서 좀더 가까워 부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지식, 직업기초능력 시험을 봅니다. 직무지식은 자신이 선택한 직무의 전공과목이 나오고, 직업기초능력은 ncs문제와 함께 영어 문제도 함께 나옵니다. ncs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 등의 문제가 나왔고 영어는 기초지식을 묻는 난이도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전공문제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해당 전공의 기초를 잘 공부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법학을 선택했고, 민법에서 많은 부분이 나왔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문제는 우선 해당 전공과목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문제가 나오지는 않지만 기초가 약하다면 헷갈릴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영어문제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기초 실력이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다만 마사회는 서류 합격배수가 높아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사소한 실수 하나가 필기 합격을 가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며 문제를 푸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남중에서 시험을 치루었는데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단독주택들이 많은 골목길이라 찾아가는 길이 복잡했고 시간도 족히 10-15분은 걸린것 같습니다. 버스 정류장도 시험장에서 나와 5분 좀 넘게 걸어가야 했어서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같은 경우네는 마사회 업무에 최적화된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도서관에서 책 찾는 문제가 마사회 업무에 맞게 변형되어 마필관리번호 찾는 유형으로 나오고, 시설 운영 문제도 마사회 공원 내의 시설을 바탕으로 나왔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모든 직렬이 다 평이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마사회 전공시험은 과목이 매우 세분화 된 만큼 딱 그 영역에 맞추어서 나왔습니다. 마케팅의 경우 평이한 개념문제 + 일반적인 마케팅 지식이 출제되었고, 재무회계의 경우 계산기는 전혀 필요하지 않은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영어문제가 3페이지 정도 나오는데 토익 유형도 아니고 수능 유형도 아닙니다. 난이도 또한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단어들이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시험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쉽다고 느껴졌고, 시험을 끝내고 나오면서 다른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든 직렬이 쉽게 나온 것 같았습니다. 차라리 많은 문제를 정확히 맞추는게 유리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찍어도 불이익 없다고 했습니다. 마사회에서는 다음 시험에서는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시험장을 지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남중,고에서 치뤘는데 학교가 오래되었는지 시설은 별로 좋지 않음. 책걸상이나 난방은 문제 없이 쾌적.
    컴싸, 수험표, 신분증있어야 하며 수험표는 없으면 1층에서 뽑아주는데 신분증은 없으면 안됨.
    수정테이프를 못 쓰는게 특징. 10분 전까지만 답안지를 바꿔주므로 고민하고 나중에 옮겨 적는게 좋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2교시 직무 전공.
    난이도 : 전날 ncs 개념, 전공 개념부분 조금 책으로 보고 갔는데 ncs는 거의 다 풀었고 전공도 많이 푼 거 보면 "무조건 다 맞아야 합격하는 난이도"라고 보면 됨. 한마디로 쉬움.
    1교시 ncs는 주어지는 자료를 보고 문제 해결하는 유형(ex, 매뉴얼보고 따라했을 때 나오는 값은?), 가중치에 따른 가격이나 적합한 것 고르기 크게 두 가지. 마지막에 영어 문제도 7-8문제정도 있었음.
    중간에 10분 쉬는 시간
    2교시 전공은 지원 직무마다 다른데 채용공고 뜰 때 알려줌. 기본 개념만 나옴.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무에 따라서는 일주일만 준비해도 충분히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다 .다만, ncs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 부분은 쉽게 나오는데 ncs부분은 글, 그림, 조건이 많고 추론해야 하는 부분도 약간 있어서 일반 공기업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시간은 넉넉하므로 정확하게 푸는 걸 위주로 연습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을 준비중이라면 특별히 많은 준비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공덕 부근에 있는 서울디자인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도착 할 당시 사회인 야구를 하고 있어서 시끄러울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시험보는 시간 중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고등학교 책상과 의자였고, 시험 감독관은 한 분 들어오셨습니다.
    직군별로 한 반에 모아서 시험을 봤었는데 TO 한명인데 2-30명 교실이 3~4개 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마사회 인적성은 전형적인 NC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무나 회계 등 기업에서 일을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NCS 문제집을 한 번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봤기 때문에 계산 문제 뺴고는 거의 감으로 찍고 나왔습니다.
    여러 분야에 대한 챕터가 차례대로 시간이 지나며 보는 형식의 시험이었습니다.

    인성만 열심히 보고 나온분들이 꽤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마사회 문제집이 따로 나와있을 만큼 한국마사회 NCS가 유명한 것 같던데,
    저는 NCS를 접해보지 않은 상태로 시험을 보러갔었습니다.

    일반 기업 인적성과는 많이 틀리므로 NCS 문제집을 꼭 풀어보고 그 유형과 내용을 알아보고 시험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서야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험입니다.
    총무계, 회계, 각 부서의 업무 정하는 순서 등 다양한 지식을 함양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학교에서 봤습니다. 결시율은 거의 없었습니다. 서류 합격 배수는 꽤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6년 상반기에 서류 합격 직후 시험을 봤기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수요일 발표, 그 주 주말에 시험)

    마사회의 서류 합격배수가 높으니 지원자분들께서는 서류를 접수한 후 바로 공부를 하시거나 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마케팅 2과목을 보았습니다. 문제수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1문제에 1분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전공시험과 ncs가 쉽게 나왔기때문에 시간은 조금 남는 편이었습니다.

    시간을 주고 ncs문제와 전공 문제를 한꺼번에 줘서 전공문제를 빠르게풀고 ncs를 조금 여유있게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첫 NCS고 첫 전공시험이어서 공부를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쉬웠다고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16년에는 마사회가 NCS를 막 도입했던 시기였고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마사회가 필기 난이도조절에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쉽다고 느끼는 수준이었습니다. 따라서 다음 시험은 난이도가 상승할 것 같습니다.

    시험은 보기 2개 중에 헷갈리는것이 많아서 세세하게 공부하면 좋은 결과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합격 직후부터 공부를 하면 시간이매우 부족하기때문에 미리 준비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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